[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지난 12일 기준금리가 1.75%로 인하된 후 첫 분양된 서울 마포구 합정동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이 평균 청약 경쟁률 13.7대 1을 기록했다.
1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전일까지 나흘간 청약 접수 결과, 이 주상복합 오피스텔은 448실 모집에 평균 경쟁률 13.7대 1로 마감됐다. 전용면적 25㎡ EㆍF형으로 구성된 3군이 최고 15.3대 1을 기록했다.
당첨자 발표는 17일, 계약은 다음날 진행된다. (02)337-5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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