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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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이휘재의 가족이 이사를 했다.1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와 서언, 서준 쌍둥이의 48시간이 그려졌다.이날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 씨는 본래 그들이 살던 곳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용인으로 이사를 하게 된 것.지난 2년간 살아온 아파트를 떠나며 문정원 씨는 다소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그러나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새로 살게 된 집을 꼼꼼히 정리하는 모습으로 강한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이사하게 된 지역에 대해 이휘재는 경기도 용인이 바로 자신의 아내가 살아온 고향이라고 전했다.그러며 새로 이사한 곳이 완전한 전원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도심지와 다른 느긋함과 여유로 그들 가족을 맞아줄 것 같다고.또한 이휘재는 자신의 집이 2층인데, 1층이 바로 누가 살지 않는 공동로비로 꾸며진 공간이라 쌍둥이가 성장하는 데 더없이 좋을 조건이라 말했다.

서언 서준 쌍둥이가 점점 활동적이 되어가며 아래층이 피해를 볼 수 있는데, 그런 면에서 아래층의 피해를 덜 수 있을 거라는 것.그러며 새로 이사 온 곳이 아이들을 키우는데 더없을 최상의 조건이라 선택했음을 밝히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한편, 이날 이휘재는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초대해 합동 생일파티를 한다고 계획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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