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백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백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백지영이 간식차를 인증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백지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뮤비 촬영 현장에 출동한 간식차 우리 루즈들 모두 감사해요. 자기 가수 기 살려주기 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발라드 여신’이라고 시작하는 현수막이 달린 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긴 백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백지영은 음료컵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아지는 환한 미소를 보였다. 누리꾼들은 “백지영 간식차” “백지영 간식차 귀엽다” “백지영 간식차 눈웃음 대박” “백지영 간식차 장난 아니네” “백지영 간식차 맛있겠다” “백지영 간식차 힘나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은 오는 24일 ‘슈퍼스타K6’ 출신 가수 송유빈과 함께 ‘새벽 가로수길’ 앨범을 발매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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