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에 맞는 한방치료법을 통해 갑상선기능저하증 개선
완연한 겨울이 지나고 3월에 접어들면서 기온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높아진 기온은 사람들의 옷차림을 더욱 간단하고 가볍게 만든다. 하지만, 이러한 주위 환경에도 불구하고 추위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한기를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와 같은 증상은 갑상선 자체에 문제가 생겨 호르몬의 생산이 줄어드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이란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원활히 생성되지 않아 체내에 갑상선 호르몬 농도가 결핍된 상태를 뜻한다. 이러한 증상의 원인은 갑상선, 신호에 문제가 발생해 호르몬 생산이 줄어드는 두 가지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또한, 이 밖의 원인으로는 갑상선 수술이나 방사성요오드 치료를 받은 후 나타나거나 하시모토 갑상선염이라고 불리는 자가면역질환, 선천적 갑상선 결함, 갑상선의 염증 질환이나 바이러스 감염 등으로 인해 유발될 수 있다.
이 질환의 주된 증상은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무기력해지며 매사에 무관심해지고 의욕을 상실하게 된다. 또한,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체온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남들보다 추위를 많이 타고 한기를 쉽게 느끼는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증상이 악화될 경우 장 폐쇄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팔다리가 저리고 쥐가 나며, 근육이 뻣뻣해지고 관절통이 동반하기도 한다.
따라서, 증상의 악화를 막기 위해선 초기 증상의 발생 즉시 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을 통해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면역력 증진에 뛰어난 효과를 보이는 AIR프로그램을 통해 증산 개선
대전 갑상선기능저하증 치료 이지스한의원 조훈범 원장은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면역력이 저하되었을 경우 갑상선 자체에 문제가 발생하여 호르몬 생산이 줄어드는 질환입니다. 따라서, 원인이 되는 면역력을 개선해야 합니다”며”최근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들의 경우 AIR프로그램을 통해 면역력을 개선하고 있는 추세입니다”라고 전했다. AIR프로그램은 체내 면역기능의 정상화를 목표로 시행하며, 초기와 중기, 후기로 치료의 시기를 나누어 각 치료 시기별로 나누어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기간에 맞춰 약물과 침, 뜸 치료를 동시에 시행하여 약물치료의 중심이 되는 초기와 중기에는 체질 맞춤형 면역탕약과 화수음양단 등의 복용으로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면역약침과 왕뜸을 이용할 경우, 통증과 관계된 부위나 경혈 자리에 자연 상태 그대로의 약물을 주입함으로써 면역력의 증가와 염증반응을 완화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조 원장은 “치료방법 외에 면역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입니다. 특히 과일과 채소는 인체에 부족한 비타민을 보충시켜 면역력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며 “본인 스스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다면 충분히 개선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라고 조언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