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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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배우 지창욱이 강하늘과의 친분을 자랑했다.15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지창욱은 강하늘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지창욱은 리포터 박슬기가 키스신에 대해 언급하자 "처음에는 정말 어색했었는데 하다 보니까, 앞으로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민영보다 더 많이 키스신을 찍은 배우가 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말했다.지창욱은 강하늘과 뮤지컬 '쓰릴미'를 통해 키스신을 찍었다. 그는 "수위나 농도가 딥키스였다. 정말 많이 했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방송후 지창욱과 강하늘의 쓰릴미 공연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뮤지컬 '쓰릴미'는 1924년 미국 시카고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살인 사건을 바탕으로 꾸며진 이야기로, 소극장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티켓 오픈 날 마다 '예매전쟁'을 일으키며 대한민국 소극장 뮤지컬의 신화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섹션TV 지창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섹션TV 지창욱, 지창욱 강하늘 비슷한 시기에 둘다 스타됐네" "섹션TV 지창욱, 쓰릴미 명품공연이지" "섹션TV 지창욱, 지창욱 강하늘 둘다 훈훈"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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