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리아네이처
출처: 리아네이처

[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배우 이영애의 딸의 미모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최근 이영애는 자신의 딸 정승빈 양과 함께 순식물성 화장품 업체 리아네이처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순백색 의상을 입고 순수미를 한껏 드러냈다. 그의 품에 안긴 정승빈양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특히 정승빈 양은 이영애의 출중한 미모를 그대로 재현한 듯 해 감탄을 자아낸다. 정승빈 양은 엄마를 빼닮은 뽀얀 피부와 큰 눈 화사한 미소가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 4살 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청순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09년 사업가와 결혼에 골인한 이영애는 2011년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 아들 정승권 군, 딸 정승빈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이영애 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애 딸, 너무 예쁘다..” “이영애 딸, 유전자가 다르네” “이영애 딸, 나중에 크면 더 예뻐질 듯”“이영애 딸 진짜 예쁘다” “이영애 딸 대박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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