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가 중국 의류 브랜드 조류전선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티아라는 중국에서도 큰사랑을 받으며 한국 걸그룹 중 유일하게 춘절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중국 의류 모델로 발탁 돼 약 12억 이상의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배우 송혜교에 바톤을 이어 받아 조류전선의 새 모델로 낙점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 티아라는 6인 6색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티아라는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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