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내달 7일 기획재정부 세제실 전문가들을 초청해 기업의 세무 및 재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4년 개정세법 설명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법인세법 및 소득세법, 조세특례제한법 및 부가가치세법을 비롯해 국제조세와 재산세 등 기업에서 관심을 갖는 주요 세법의 최신 개정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이재원 EY한영 세무본부 부대표는 “기업의 결산 및 세무조정과 관련해 고객사의 이해를 높이고, 세무 실무 역량 향상에도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Y한영은 매년 정기적으로 기업 실무자들을 위해 주요 세법의 최신 개정 설명회를 열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