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LIG 남영우 사장<사진>이 18일 제3대 장애인축구협회장으로 취임했다. 남 신임 회장은 전임 구본상 회장(2대 회장)에 이어 장애인 축구 활성화와 장애인 선수의 복지향상에 힘쓰게 된다.
남 회장은 이날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장애인축구협회는 2007년 설립 이래 장애인 축구의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에 희망의 씨앗을 뿌렸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장애인이 축구를 통해 사회에 참여하며,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freiheit@hrealdcorp.com
freihei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