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 기자] 서세원 서정희 부부가 이혼소송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딸 서동주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서세원의 폭력성을 고발한 서정희는 딸 서동주를 언급하며 "서세원이 딸 서동주 이름으로 융자를 받았다. 서세원이 여직원을 서동주와 비슷하게 성형수술 시키려 했다"고 말해 충격을 준바 있다. 이에 앞서서세원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지난 2009년 발간한 '동주 이야기'라는 자서전에서 부모님과의 다툼, 교우 관계, 갑작스러운 생활고 등을 견디지 못하고 수면제 2통을 사 60알을 삼키고 자살을 시도를 한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뽀뽀하기 싫다고 하면 아빠(서세원)이 화를 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한편, 서동주는 지난 1997년 서울 예원중학교를 다니다 메사추세츠 페이스쿨, 세인트 폴스쿨, 웰슬리 여대, MIT를 거쳐 와튼스쿨에 재학 중으로 재원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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