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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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선미 기자]김범수가 하하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18일 방송된 KBS2 ‘투명인간’에서는 자동차 해체 공장에서 일일 직원이 된 멤버들이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멤버들이 일하게 된 직장은 자동차를 다시 태어나게 만들기 위해 폐자동차를 해체시키는 작업을 하는 공장이었다. 작업복을 차려 입은 멤버들은 의욕을 불태우며 일터로 나갔고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작업들을 조금씩 해나가며 진정한 일꾼이 되어가고 있었다.진정한 직장인이 되는 길에는 잠깐 동안 동료들과 함께하는 꿀맛 같은 휴식이 빠질 수 없었다. 이때 하하는 함께 작업하며 많이 친해진 외국인 근로자 압둘에게 영어 단어를 써가며 대화를 시도했고 자신과 김범수가 몇 살 같아 보이는지 물었다.

이때 압둘은 김범수에게는 32살, 하하에게는 70살 같아 보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놀란 하하는 “내가 여기서 베이비페이스다”라고 주장했지만 압둘은 고개를 내저었다. 그러자 김범수는 한 술 더 떠 “하하는 브레인이 베이비다”라고 돌직구를 던졌고 “키도 베이비다”라고 ‘디스’의 화룡점정을 찍어 폭소를 자아냈다.한편, 이날 직원들과 함께 작업을 하며 친분을 쌓은 멤버들은 직원들에게 직접 만든 가마솥밥을 대접하며 훈훈한 마무리를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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