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SK C&C 엔카사업부는 국내 최초로 모바일 기기에서 중고차 경매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매 시스템을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SK엔카는 ”이번 개편으로 핸드폰이나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중고차 경매 입찰이 가능하도록 해 중고차 경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고 강조했다. 기존에는 온라인 중고차 경매 사이트인 ‘엔카옥션’을 통해 매주 실시간 경매를 진행해왔다.
모바일로 중고차 경매 입찰을 원하는 중고차 매매업자 및 수출업자는 ‘엔카옥션’에 경매 회원으로 가입하고 참여할 수 있다. ‘엔카옥션’ 어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경매에 출품된 중고차는 매주 수, 목요일에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엔카옥션’ 경매장에서 실차를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도 차량 점검내역과 30여장의 내ㆍ외관 사진 등을 볼 수 있다.
경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된다. 26일(목) 211회차부터 모바일에서 경매 입찰이 가능하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