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주현 기자]청송군이 '2015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청송군은 지역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하게 사회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2015년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은 16일부터 20일까지 읍․면별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및 안전교육과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각 분야별로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실시할 예정. 노인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어 소득창출 및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지난해 보다 82명이 늘어난 1,345명의 노인에게 일자리가 제공되며 총 사업비 26억7천만원이 투입될 계획이다.한동수 청송군수는 "어르신들이 행복해야 청송이 행복하다"며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