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창립 77주년을 맞아 해외 저개발국 학생들을 위한 필통과 티셔츠를 제작했다. 이 필통과 티셔츠는 방글라데시와 케냐 등지의 학생과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