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업(대표 한찬희)이 시크릿쥬쥬의 새로운 애니메이션 시리즈 ‘치링치링 시크릿쥬쥬-시즌7’의 방영을 앞두고 신제품 ‘스마트 시크릿 엔젤’과 ‘시크릿 바이올린’을 23일 선보였다.

스마트 시크릿 엔젤과 시크릿 바이올린은 시크릿쥬쥬 애니메이션 시즌 7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변신 아이템으로 다양한 놀이 요소가 추가된 완구로 출시된다.

스마트 시크릿 엔젤은 스마트폰처럼 휴대가 간편하며, 완구로서는 드물게 모션인식 센서가 내장돼 11가지 게임을 모션인식을 통해 즐길 수 있다.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