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슈퍼아이돌 차트쇼’에서는 국내 남자 아이돌 중 ‘최강 비주얼’이 가려졌다.

쟁쟁한 미모(?)를 자랑하는 남자 아이돌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1위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차지했다.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엑소 카이가 10위에 머물 정도로 아이돌의 미모다툼은 치열했다.

슈퍼주니어 려욱과 비스트의 손동운이 예능 첫 MC를 맡아 진행한 ’최강 비주얼 차트쇼'에서 9위는 인피니트 엘, 8위는 슈퍼주니어 동해, 7위는 2PM택연, 6위는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이름을 올렸다.

상위 톱5의 경합은 더 치열했다. 5위는 샤이니 민호가 차지했으며, 4위 동방신기 최강창민, 3위 닉쿤, 빅뱅 탑은 시원과 근소차로 2위에 머물렀다.

최시원은 전화연결에서 “감사합니다. 저보다 훨씬 멋진 분들도 많은데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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