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주택담보대출을 낮은 고정금리의 장기 분할상환대출로 바꿔주는 '안심전환대출'이 출시되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 개장 전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하려는 고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5.03.24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낮은 고정금리의 장기 분할상환대출로 바꿔주는 '안심전환대출'이 출시되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 개장 전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하려는 고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5.03.24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낮은 고정금리의 장기 분할상환대출로 바꿔주는 '안심전환대출'이 출시되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 개장 전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하려는 고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5.03.24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낮은 고정금리의 장기 분할상환대출로 바꿔주는 '안심전환대출'이 출시되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 개장 전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하려는 고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5.03.24

안심전환대출 출시 첫날인 24일 서울 여의도 KB은행 본점에서 안심전환대출 가입 희망 고객들이 개점시간을 기다리며 줄을 서 있다. 안심전환대출은 현재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주택담보대출을 연2%대의 고정금리의 장기분활상환대출로 바꿔주는 상품으로 16개 은행에서 취급한다. 안훈 기자/


jlj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