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유승민(오른쪽)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상임위원회 간사단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유 원내대표는 “이번 4월 국회는 민생경제 살리기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 같다”며, 공무원연금개혁법안과 9개 경제활성화법안, 연말정산 관련 소득세법, 사회적경제기본법 등 중요 법안의 처리를 당부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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