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대우건설은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에서 지적 장애인들과 봄소풍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이 회사 EP지원실 임직원 60명은 강동구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우성원’의 원생 및 관계자 60명과 짝을 이뤄 놀이기구 탑승과 퍼레이드 관람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본사 임직원 약 3분의 1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올해도 사회복지시설 인프라 개선과 장애인 재활프로그램 등을 지원,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했다.
bettykim@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