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는 5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국대회 입상자, 교육부, 시ㆍ도 교육청관계자 및 일선 학교 교사 등 400여 명이 참여하는 ‘제15회 교실수업개선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영어과) 전국대회 시상식 및 수업발표회’를 개최한다.
제15회 교실수업개선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영어과)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창의적인 우수 영어 수업방법을 확산시키고 영어 수업 개선 선도 교원을 발굴ㆍ포상하여 영어교육 혁신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시행되었다.
이번 연구발표대회를 통해 우수 수업사례와 수업자료를 공유하고, 보고서 모음집 및 우수 수업동영상 DVD가 제작 배포되어 영어 교사의 수업 개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par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