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구 휴대전화 매장에서 스마트폰 6대를 훔친 혐의(절도)로 A(38) 씨를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휴대전화 판매업자인 A 씨는 지난달 초부터 강남구 테헤란로 일대 휴대전화 매장 5군데를 돌며 스마트폰 6대(500여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 씨는 매장에서 손님인 척 행세하면서 진품 스마트폰의 도난방지용 장치를 칼로 자른 뒤 모조품과 바꿔치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 씨가 훔친 스마트폰을 팔아넘긴 장물업자 등을 상대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