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에뛰드하우스(www.etude.co.kr)는 봄철을 맞아 스마트한 자외선차단제 ‘선프라이즈 마일드’ 2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선프라이즈 마일드’는 피부에는 가볍고 순하게 작용하고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자랑하는 자외선 차단제로 젤 타입의 ‘선프라이즈 마일드 워터리 라이트’(50g, 1만원)와 밀크 제형의 ‘선프라이즈 마일드 에어리 피니쉬’(55ml, 1만1000원)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프라이즈 마일드’는 순하고 가벼운 사용감과 함께 SPF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로 봄철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운 피부를 보호해준다. 또한 피부 활력, 진정, 수분 공급을 도와 주는 산거울 추출물, 알로에 베라, 마치현 추출물 등 20여가지의 식물성 성분을 함유해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선프라이즈 마일드’ 2종은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지녔다”며 “산뜻한 마무리의 젤 형, 보송한 마무리의 밀크 형으로 본인의 피부 타입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