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코나아이가 중국·미국 등 글로벌 스마트카드 성장 모멘텀 기대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코나아이는 오후 2시10분 현재 전날보다 1.06% 오른 3만8000원에 거래 되고있다.
윤태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정부의 집적회로(IC)칩 카드 전환 정책과 메이저 4개 은행으로부터의 공급 자격 획득에 따른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윤 연구원은 “지난해 코나아이의 중국 실적은 연초 전망치 400억원 대비 급증한 550억원을 웃돌았고 올해 중국 실적은 900~1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윤 연구원은 “올해 미국 웰스파고(Wells Fargo)와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아멕스(AMEX)에 본격적인 금융카드 물량 공급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또 최근 국내 카드사 정보유출 사건은 국내 IC칩 실적은 물론 신규로 론칭하는 보안사업에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했다.
choig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