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필수 기자]존 브룩스의 경영 고전 ‘경영의 모험’이 강세다. 지난주에 이어 다시 3계단 올라 5위를 기록했다.
1~4위인 기시미 이치로의 ‘미움받을 용기’, 채사장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웨이슈잉의 ‘하버드 새벽 4시 반’, 한비야의 ‘1그램의 용기’는 그대로 자리를 지켰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다시 강세다. 5계단 오른 7위로 톱10에 재진입했다.
작사가 김이나 씨의 ‘김이나의 작사법’은 출간 즉시 10위에 오르며 주목 받았다.
다음은 한국출판인회의가 지난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교보문고와 예스24 등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 8곳에서 판매한 부수를 종합한 3월 넷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1. 미움받을 용기(기시미 이치로·인플루엔셜)
2.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채사장·한빛비즈)
3. 하버드 새벽 4시 반(웨이슈잉·라이스메이커)
4. 1그램의 용기(한비야·푸른숲)
5. 경영의 모험(존 브룩스·클)
6.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채사장·한빛비즈)
7.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히가시노 게이고·현대문학)
8. 대화의 신(래리 킹·위즈덤하우스)
9. 그림의 힘(김선현·에이트 포인트)
10. 김이나의 작사법(김이나·문학동네)
pils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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