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원유철 정책위의장은 27일 야당이 발표한 공무원연금 개혁안과 관련해 “수학방정식만 던지고 알파, 베타를 밝히지 않아 추측성 기사만 난무하고 있다”고 힐난했다.
원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임위원회 간사단 회의에서 “제 1야당이 무엇이 그리 두려워 이 눈치 저 눈치 살피며 한 쪽 다리만 엉거주춤 걸치고 있는지 답답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공무원연금 개혁은 고통스럽지만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생명을 살리는 수술과 같다”면서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도 공무원연금 개혁의 절박성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희조기자@heraldcorp.com
chech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