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원유철 정책위의장은 27일 야당이 발표한 공무원연금 개혁안과 관련해 “수학방정식만 던지고 알파, 베타를 밝히지 않아 추측성 기사만 난무하고 있다”고 힐난했다.
원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임위원회 간사단 회의에서 “제 1야당이 무엇이 그리 두려워 이 눈치 저 눈치 살피며 한 쪽 다리만 엉거주춤 걸치고 있는지 답답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공무원연금 개혁은 고통스럽지만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생명을 살리는 수술과 같다”면서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도 공무원연금 개혁의 절박성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희조기자@heraldcorp.com
checho@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