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변정수의 집이 공개됐다.26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변정수는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면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일과 사랑, 육아까지 잡은 팔방미인 ‘워킹맘’ 김지영, 변정수, 이혜원, 이윤진, 김미려가 출연해 어디에서도 밝히지 않았던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변정수의 두 딸이 등장했고 변정수는 큰 딸 정원과 24살 차이로 항상 다툰다 전했다. 작은 딸 채원이 마이크에 입을 대고 자기소개를 하자 다들 예쁘고 귀여워했다. 동생은 언니가 많이 괴롭힌다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큰 딸 정원은 엄마가 있을 때만 동생이 얌전한 척 한다 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이혜원은 안정환이 다른 남자를 소개 시켜줬냐는 mc의 질문에 처음 안정환을 보기 전 예쁘장하게 생겨서 바람둥이라는 소문을 들어 아예 보지도 않았다 말했다. 그러면서 같이 촬영하는 화보 촬영장에 한 시간이나 늦게 왔는데 안정환을 보지도 않을 거라던 스탭들이 안정환의 등장에 우르르 몰려 가 배신감이 들었더라 전했다.그렇게 이혜원은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안정환이 다가와서 축구선수를 좋아하냐 물었고, 이혜원은 축구에 대해서도 잘 몰랐다면서 다 좋아한다며 이동국이나 고종수를 말했고 안정환은 그것을 핑계로 만나자고 했다 말했다.이혜원은 안정환이 4시간 만에 서울에 가 친구들을 소개해준다 말하며 그렇게 첫 만남이 시작됐다 전했다. 이에 mc들은 안정환이 마음이 있었던 거라 했고 이혜원은 그 자리에 자기 안경을 가져간 사람이 있어 안정환에게 전화해 그 사람을 만나야겠다 했다하자 안정환은 ‘가지마, 내가 사줄게’ 라 말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변정수는 아이들 등교 준비 시간에 맞춰 분주한 아침을 준비하고 있었고 둘째딸 채원이에게 밥을 해줬지만 맛이 없다는 대답에 난감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변정수는 집을 소개하면서 온실까지 갖추고 있는 것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변정수의 하루가 끝나고 피곤해서 지칠 법 하지만 긍적적인 면을 보여 감탄케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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