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승옥은 3월 27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그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 고백했다.
유승옥은 최근 CG 같은 몸매로 남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뭇여성의 질투를 사고 있다. 유승옥은 그 자신의 과거를 질문받고는 “대학시절 별명은 제시카 고메즈였다”고 답했다.
유승옥은 가슴 35 인치, 허리 23 인치란 현재의 현실성 없는 몸매와는 또 다르게 무난했던 고등학생 때와 대학생 때에 대해 설명했다.
유승옥은 “대학시절엔 평범한 고등학교 선생님을 꿈꿨다”며 “‘스타킹’ 한번으로 인생역전이 됐다. 머슬 마리아에서 동양인 최초로 5위 입선을 했지만 방송 출연 전까지는 내 이름을 아는 분들이 그리 많진 않았다. 지금은 예능과 드라마, 광고 섭외도 많이 오고 있다”고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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