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사람이 좋다'
사진 : MBC '사람이 좋다'

▲사진 : MBC '사람이 좋다'[헤럴드 이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사람이 좋다’에 김미려가 출연한다. 2006년 혜성처럼 등장한 개그우먼, 김미려는 무명 시절도 없이 ‘사모님’이라는 코너 하나로 그해 큰 사랑을 받았다.이처럼 ‘김기사~ 운전해~’ 사모님 연기를 통해 방송연예대상 최초로 신인상과 대상 후보에 오르며 승승장구 할 줄로만 알았던 그녀가 ‘가수 김미려’ 활동과 동시에 추락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사람들은 김미려의 노래가 아닌 달라진 겉모습을 비난했다. 그렇게 제대로 된 가수 생활을 시작 해보지도 못한 채 공백기가 찾아왔고 대중은 그녀를 외면했다. 그렇게 2013년, 배우 정성윤과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다시 모습을 드러낸 김미려는 예쁜 첫째 딸 모아를 출산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엄마가 된 사모님 김미려의 일상은 어떨지 전격 공개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투 김미려, ‘운전해~’ 사모님 연기 웃겼는데! 안타깝다”,“김미려, 결혼과 함께 제 2의 인생 시작”,“해투 김미려, 얼짱 아기! 일상은 어떨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MBC '사람이 좋다‘ 김미려 편은 오는 28일 오전 8시 5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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