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제25파산부(이재권 부장판사)는 지난 달 30일 경남기업에 대해 보전처분 및 포괄적 금지명령을 발령하고 2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경남기업에서 현장검증과 대표자 심문을 하고 있다.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