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기차 여행을 주제로 하는 콘서트 ‘2015 어쿠스틱 트레인’이 오는 5월 5~17일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콘서트에선 기차 여행을 연상케 하는 무대 연출 위에 7팀 뮤지션들이 연속으로 무대에 올라 어쿠스틱 편성으로 공연을 펼친다. 유리상자가 5월 5~7일, 에코브릿지가 8일, 서영은이 9~10일, 치즈가 12일, 로큰롤라디오가 13일, 김정균이 14~15일, 소심한오빠들이 16~17일 무대에 오른다.
콘서트는 평일에는 오후 8시, 토ㆍ일ㆍ공휴일에는 오후 6시에 시작된다. 예매는 오는 6일 오후 3시부터 하나프리티켓과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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