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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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이병헌 이민정이 득남을 했다. 4월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이병헌과 이민정의 득남 소식과 이병헌 협박녀의 집행 유예 소식이 전해졌다. 초산에 예정일 보다 빠른 지난 3월 31일. 이민정이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민정은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으며, 아이도 산모도 건강하다고. 갑작스러운 산통 소식에 미국에서 촬영 중이던 이병헌은 급히 스케줄 조정을 했으며, 지난 금요일 입국. 이민정과 함께 병원에 가 출산을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이병헌은 득남에 가족이라는 단어가 감사하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순간이라며, 새 새명의 탄생을 계기로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새 생명의 탄생에 따듯하게 봐달라고 부탁을 하기도. 이민정은 출산 후 당분간 몸조리를 위해 산후조리원으로 자리를 옮기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이는 두 사람을 고루 닮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은 향우 일정에 대해 지금은 산모와 아이의 안정이 가장 중요한 시기기 때문에 가족의 곁을 지키다 일정이 정리되면 다시 촬영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병헌의 촬영 적은 오는 7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한편, 일명 이병헌 협박녀로 불리던 김씨와 이씨의 집행유예 선고가 이뤄졌다. 지난 9개월 간 공방을 벌였던 협박사건의 최종선고 공판에서 법원은 원심을 깨고 집행유예를 선고했다.집행유예가 이뤄진 것에 대해 전문가 측은 그간 두 사람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이병헌의 의견이 반영된 것이 아닌가 추측하는 모습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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