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용산동작=정태성 기자]대우 용산푸르지오 써밋은 지하 9층 ~ 39층 주거동과 업무동이 완전 분리된 2개동으로 아파트 151세대와 오피스텔 650실의 규모로 건설되고 있다. 푸르지오서밋이 용산의 최저가로 용산역 전면 2구역에서 분양 중이다.푸르지오 서밋이 들어서는 용산지역은 이미 현대산업개발이 아이파크몰로 사옥을 옮겼으며, 여기에 올해 4월 준공예정인 엘지유플러스 본사 이전을 시작으로 아모레퍼시픽 본사 착공, 국내 최대 호텔 건설, 국내 최대 의료복합단지 건설 등의 각종 개발호재가 있어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현재도 수요가 많은 아파트, 오피스텔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용산터미널 부지에 현재 우리나라 국내 최대 규모의 1,729실 39층 3개동의 엠배서더 관광호텔을 대우건설이 한창 공사 중이며, 용산5구역은 제주한라병원과 MOU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의료관광호텔 의료복합 시설이 현재 추진 중이다.또한 ‘용산 주한미군 이전용지’가 최고 218m 높이 빌딩을 포함한 업무ㆍ상업ㆍ주거 복합단지로 조기 개발돼 용산공원 인근에 흩어져 있는 땅(산재용지)인 유엔사·수송부·캠프킴 자리 18만㎡ 일대가 50층 이상 빌딩 8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통호재로는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었으며, 신(新)분당선 ‘용산~강남’ 구간 건설이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알려져, 신분당선 ‘용산~강남’ 구간이 완공되면 강남까지 전철로 13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KTX·1·4호선, 중앙선과 얼마 전 개통한 경의선, 2·3·7·9호선 분당선과 환승되는 신(新)분당선까지 연장되는 초역세권에 위치했기 때문. 여기에 용산 신분당선 역사는 용산 푸르지오 써밋과 단지 지하통로 연결설치협약으로 더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용산 푸르지오 써밋은 특화된 설계와 고급 마감재를 적용했으며, 분양가에 발코니 확장비, 전실시스템 에어콘, 빌트인 '콤비, 김치, 와인냉장고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2017년 8월 입주 시까지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계약금 10% 외에 추가 부담금이 없으며, 중도금 무이자행사를 진행중이며, 분양권 전매도 언제든 가능하다.선착순으로 동, 호지정 분양이 진행 중이며 용산역 현장 부근에 견본주택이 마련되어 있으며 관람 및 상담은 사전계약 담당제로 이루어지고 있다. 분양문의: 1661-8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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