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찬우와 수래가 징계 위원회에 회부되었다.3월 31일 방송된 SBS 드라마 ‘황홀한 이웃’ 62회에서는 징계 위원회에 회부되는 찬우(서도영 분)과 수래(윤손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는 찬우와 수래에 대한 징계 위원회가 열렸다. 찬우는 이 소식을 듣고 수래도 징계 위원회에 회부되는 것을 걱정했다. 마음 여린 수래가 충격이나 상처를 받을 수도 있었다.이는 모두 대경이 꾸민 짓이었다. 대경은 찬우에 대한 징계는 낮게, 그리고 수래에 대한 징계는 최대로 가혹하게 할 계획이었다.
대경은 이런 식으로 찬우에게 특혜를 주어 찬우에 대한 회사 내의 신망을 없애려는 생각이었다. 대경의 목표는 수래가 아니라 찬우를 내쫓는 거였다.그 시각 수래는 자신이 징계 위원회에 호출 되었다는 이야길 들었다. 수래의 상사는 “내가 태어나 인턴이 징계 위원회에 회부되는 것은 처음 본다”라며 혀를 끌끌 찼다.찬우는 수래에게 전화를 걸어 두려워하지 말고 큰 걱정하지 말라고 달래주었다. 수래는 징계 위원회 따위는 두려워하지 않는 목소리였고 찬우 역시 그런 수래를 보면서 든든해했다.마침 찬우의 사무실에 왔다가 수래와 찬우의 통화 내용을 들은 이경은 인섭(최일화 분)에게 찾아가 징계 위원회를 취소해달라고 부탁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수래는 찬우에게 “우리 아버지가 왜 온 거냐”라고 물었다. 찬우는 마중이 서봉국(윤희석 분)과 우리가 얽힌 것을 다 알고 오셨다고 설명했다. 수래는 아버지가 받았을 충격이 걱정되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