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텍은 한국스마트카드와 70억6400만원 규모의 몽골 교통카드시스템 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3.9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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