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은 6일 제229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파주시청,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에서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단과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이란 주제로 재난사고 발생시 행동요령과 시설물의 재난사고 발생 징후 및 시설물 위험징후 제보방법, 생활안전 수칙 등을 중점 홍보했다.
또 시설물의 유지관리 요령 팸플릿과 홍보용품을 배포해 시민 개개인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유도했다.
시설물 위험징후 제보를 통한 긴급 안전점검 서비스 신청은 국토교통재난정보시스템(#4949)과 공문 또는 유선(031-910-4132)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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