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정주원 기자] 맥도날드가 4월부터 일부 매장에서 아침식사 메뉴 주문 가능 시간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외신이 최근 보도했다.
CNBC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에그 맥머핀 등 기존에는 오전 10:30까지만 판매되던 맥모닝 메뉴를 미국 로스앤젤레스 주 샌디에고의 일부 매장에서 영업시간 내내 시험적으로 판매하기로 했다.
맥도날드 측은 조리실 내 화덕에 회당 조리할 수 있는 양이 한정돼 있어, 그간 맥모닝 메뉴는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아침시간에만 한정 판매돼 왔다고 밝혔다. 오전 10:30 이후에는 버거와 맥너겟 등을 조리해야 해서 화덕에 여유가 없었다는 것이 주된 이유였다.
한편, 맥도날드 측에서는 맥모닝 연장 시험 판매 기간을 한 두달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