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뮤즈
사진 : 아뮤즈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 리아가 크로스진의 MV에 출연한다. 방송인 리아가 그룹 크로스진(신, 타쿠야, 세영, 용석, 상민, 캐스퍼)의 컴백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의 홍일점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7일 크로스진의 소속사 아뮤즈 관계자는 "리아가 크로스진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나하고 놀자'의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 최근 멤버들과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며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리아는 미모의 간호사로 깜짝 변신해 열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 '나하고 놀자’ 뮤직비디오는 특수한 수용소에 제각각의 능력을 지닌 크로스진 여섯 멤버들의 스토리를 그린 내용으로 미모의 간호사 리아가 홍일점으로 등장하며 혼란을 야기하는 사건의 키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에 리아는 따로 “즐겁게 촬영을 마쳤습니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고 이와 함께 “이번 크로스 진의 ‘나하고 놀자’ 뮤직비디오에는 저와 함께 특급 게스트도 출연합니다. 누군지는 비밀~"이라며 제3의 인물의 출연도 예고했다. 한편, 리아는 현재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할리우드 스타들을 인터뷰하는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tvN 'SNL코리아6'에서 개그맨 김준현과 함께 '글로벌 위켄드 와이'의 크루로 고정 출연하는 등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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