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국제유가가 50달러를 넘었단 소식에 화학주가 강세다.
2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날보다 2.44% 오른 23만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롯데케미칼(3.86%), 한화케미칼(1.44%) 등도 상승하고 있다.
전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5월물 선물 가격은 전날보다 5.2% 상승한 50.09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지난주 미국 산유량이 3만6000 배럴 줄어든 하루 939만 배럴에 그쳤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이후 처음으로 감소한 모습이다. 또 이란 핵협상이 타결 시한을 넘긴 것도 유가 상승에 도움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kw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