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비정상회담’ 김태우가 장위안의 돌직구에 충격을 받았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김태우가 내놓은 ‘음식의 노예가 되고 있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위안은 정상 3명 비정상 9명이라는 결과가 나오자 김태우에게 “맛있는거 먹고 싶을대마다 꼭 먹어야 하나”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태우는 “요즘은 다이어트 한다고 참는데 원래는 무조건 먹는다”고 답해 장위안의 독설에 시동을 걸었다. 이어 장위안은 “이렇게 살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좋아하는 음식이 고기와 술에 집중 되어 있다. 당신 건강에 문제 생기면 가족들에게도 문제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김태우 안건에 찬성하던 비정상들도 마음에 안든다 이런 친구 있어서 당신 지금…”이라고 돌직구를 날려 김태우를 충격받게 했다. 장위안은 “이런 얘기 할 땐 걱정하는 표정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심각한 상황이다”라고 김태우에게 돌직구를 이어갔다.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김태우” “‘비정상회담’ 김태우 장위안 말이 맞아” “‘비정상회담’ 김태우 어쩔 줄 모르네” “‘비정상회담’ 김태우 표정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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