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16kg 감량[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노유민 16kg 감량이 화제다.노유민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달간 체중 감량으로 달라진 비포 애프터 사진을 공개했다. 똑같은 모자, 옷, 안경과 수염까지 그대로지만 감량된 모습으로 달라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그는 "한달 전 한달 후 이렇게 변했어요"라고 설명했다.날렵해진 턱선과 꽃미모가 드러나면서 과거 꽃소년으로 주목받았던 NRG 시절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앞서 그는 다이어트 과정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왔다. 그는 "규칙적인 생활, 규칙적인 관리 3끼 식단만 건강식으로 바꿨다. 내가 지금껏 막 살았구나. 턱선이 살아난다"고 전했다.노유민은 지난해 10월 KBS2 '비타민'에서 '대장암, 간암, 위암, 신장암'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는 결과를 얻었다. 노유민은 '살을 지금보다 25KG 빼야 위의 증상들이 다 해결된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는 "아내가 과거 비타민 출연 당시 받았던 결과에 충격을 받고 내 이름으로 보험을 2개나 들었다. '앞으로 열심히 운동해서 다시 꽃미모를 되찾겠다"고 전했다.노유민 16kg 감량에 누리꾼들은 "노유민 16kg 감량, 진짜 멋있어졌네" "노유민 16kg 감량, 꽃미모 되찾았네" "노유민 16kg 감량, 역변의 아이콘"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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