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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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현도가 여자친구에 대해 입을 열었다.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이현도는 과거 방송 프로그램에서 여자친구얘기를 하기는 좀 그랬다면서 라디오스타에서 입을 열었다.솔직한 네 남자 이홍기, 이현도, 조pd, 김풍이 솔.까.말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조피디는 빅뱅을 디스했다가 지드래곤이 맞디스를 하니 인정을 했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조피디는 지드래곤이 자기를 언급하며 장난으로 마무리됐는데 그 후 어느 공항에서 만나 인사하고 덕담으로 상황이 종료됐다 전했다.한편 이현도는 데프콘, 용감한 형제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면서 난감해했고 3년 전만해도 근육의 형태가 있었다면서 명절 때 조카들이 자기 배에 오목을 둘 정도였다며 썰렁한 개그를 선보였다.이현도는 1987년 쯤 경찰차 확성기에서 “학생 옷을 그렇게 입고다녀”라 소리쳤다며 당시 배기팬츠를 입고 있었다 했다. 이현도는 흑인음악을 너무 좋아하고 희소성이 있었다면서 힙합이 주류가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이현도는 당시 바지를 내려 입는 것에 여러 설이 있다면서 배기팬츠에 대해 설명했고, 한편 조피디는 패션학교를 다녔을 때 심하게 신경을 썼지만 지금은 ‘그런지’스타일로 입는다 했고 이현도는 ‘그런지’를 말장난치며 웃음을 자아냈다.mc들은 이현도의 사생활이 베일에 감춰져 있는데 여성과의 스캔들은 전혀 없었냐 물었고, 이현도는 전혀 그런 부분이 없다 했지만 윤종신은 이현도 집에서 핑크색 조이스틱을 발견하고 베개가 가운데 하나 있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이현도는 숨길 생각이 없었는데 매니저가 치우자는 말에 치웠는데 그런 결과가 나왔다 했고, 이현도는 “이 나이에 여자가 없으면 안돼..” 라고 말하다 김국진에게 미안하다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도는 베게 치운 여자친구와 현재 잘 만나고 있다면서 다른 프로그램보다 라디오스타에서 여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편이 편하다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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