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맡고 있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1일 홈페이지(ccei.creativekorea.or.kr/chungbuk)내 특허지원 전용창구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특허관련 지원을 시작했다. 이로써 중소ㆍ벤처기업들은 충북센터 홈페이지 내 ‘IP(Intellectual Property; 특허 등 지식재산) 서포트존’을 통해 각종 특허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충북혁신센터의 IP 서포트존은 공개된 2만9000여건의 특허 데이타베이스(DB)를 바탕으로 중소ㆍ벤처기업들이 △특허를 이용하고 △보유 기술의 특허를 권리화 또는 수익화 하거나 △특허 분쟁 발생시 협상이나 소송 자문 등 특허 이슈에 대한 효과적이고 실질적 도움을 제공한다.
홍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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