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롯데마트가 6000원대로 치킨값을 낮췄다.
롯데마트는 3일 창립 17주년을 맞아 100% 국내산 닭을 사용한 ‘큰 치킨’(약 900g)을 65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정상가 9900원인 상품으로, 할인행사는 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박상용 롯데마트 즉석식픔 상품기획자는 “야구 시즌과 나들이 철을 맞아 품질을 강화하고 가격 부담을 줄인 ‘큰 치킨’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큰 치킨’은 1등급 냉장 신선육과 100% 순 식물성 현미블랜드 튀김유를 사용했으며, 포장 용기에 구멍 16개를 뚫어 치킨이 눅눅해지지 않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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