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현대증권은 5일 쎌바이오텍이 신공장 증설과 TV광고 효과로 자체 브랜드 ‘듀오락’의 판매신장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쎌바이오텍은 당류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여 다량의 유산과 2차 기능성 성분을 생성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장내 유익균 전문생산업체다. 국내에서는 물론 유산균 종주국인 덴마크에서도 점유율 70%로 1위를 차지하는 등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진홍국 연구원은 “쎌바이오텍은 프로바이오틱스의 국내외 판매호조로 작년 매출액 303억원, 영업이익 86억원으로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올해는 김포 신공장 증설 완료와 ‘듀오락’의 TV광고 개시 효과로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진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 361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으로 사상최대 실적을 갱신하며 성장세를 유지해 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와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유지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