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골프존이 분할 상장 후 이틀 째 상한가 랠리를 펼치고 있다.
6일 오후 1시 41분 현재 골프존은 전거래일 대비 14.86%(8800원) 오른 6만8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불과 6777주로, 상한가 매수 주문에 440만주 넘게 몰려있는 상황이다. 골프존이 이틀째 상한가로 마감지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골프존은 이날 거래 시작 직후 상한가로 직행했다.
전 거래일 하한가를 기록했던 골프존유원홀딩스도 2% 안팎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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