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라디오 스타'
사진 : MBC '라디오 스타'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홍기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일본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전 여자친구 관련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이홍기가 출연한 가운데 이날 MC들은 "여자친구가 있다고 방송이 나간 지 2주 만에 헤어진 것이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홍기는 "사실이 아니다. 보통 녹화를 하면 한참 뒤에 방송이 나가지 않느냐"며 "방송을 찍을 때는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방송이 나갈 때는 여자친구가 없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그는 "카메라 꺼진 줄 알고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밝혔지만, 회사 측에서 이것을 이용해 이슈를 만들었고 예고편으로 내보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홍기, 혹시 이번에도 회사가?”,“이홍기, 진짜 사귀는 건가? 궁금해 죽겠어”,“이홍기, 그냥 인정하지”,“이홍기, 회사가 여자친구 이용하다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친한 친구사이일 뿐,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 평소 자주 어울리는 탓에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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