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최근 급등한 증권회사들의 주가가 약세로 반전했다.
7일 오전 10시 44분 현재 NH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0.33%(50원) 하락한 1만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은 0.18% 하락했고, 신영증권과 유안타 증권, 한국금융지주, 한화투자증권도 1% 안팎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KTB투자증권과 HMC투자증권 등도 하락세다.
반면 이트레이드 증권과 유화증권, 동부증권은 1~3% 가량 상승하고 있다.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최근 급등한 증권회사들의 주가가 약세로 반전했다.
7일 오전 10시 44분 현재 NH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0.33%(50원) 하락한 1만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은 0.18% 하락했고, 신영증권과 유안타 증권, 한국금융지주, 한화투자증권도 1% 안팎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KTB투자증권과 HMC투자증권 등도 하락세다.
반면 이트레이드 증권과 유화증권, 동부증권은 1~3% 가량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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