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롯데마트는 본격적인 봄 나들이 철을 앞두고 국산 크래프트 맥주인 ‘M 페일에일(330ml/병)’과 ‘W 아이피에이(330ml/병)’를 출시해 각 2480원, 2980원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크래프트 맥주란 소규모 양조장에서 자체 개발한 제조법에 따라 만들어진 수제맥주로 과일향이 나고 홉의 쓴맛이 나는 등 독특한 풍미를 지닌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한 ‘M 페일에일’은 순한 맛과 향을 가져 초보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으며, ‘W 아이피에이’는 쌉쌀함과 묵직한 목넘김으로 마니아들에게 어울리는 맥주다.13일 오전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M 페일에일’과 ‘W 아이피에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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