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폭풍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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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혜빈이 무영에게 윤변호사를 찾아보라고 했다.4월 6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111회에서는 윤변호사를 먼저 찾으려고 하는 혜빈(고은미 분)과 정임, 현성(정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혜빈은 회사로 들어가는 김변호사를 만났다. 김변호사는 헤빈은 피하고 있었다. 김변호사에게 아무 정보도 받지 못한 혜빈은 초조해했다.혜빈은 무영(박준혁 분)을 불러 “김변호사 동태 좀 파악해”라고 말했다. 무영의 눈이 번쩍 뜨였다. 윤변호사라면 정임이 말한 적 있었다.

혜빈은 “김변호사가 찾는 윤변호사라고 있는데 그 사람 찾으면 우리가 먼저 가로채야해”라고 덧붙였다.무영은 ‘윤변호사라면 소윤 엄마가 찾는 그 사람이잖아?’라며 반색했다. 무영은 “윤변호사는 어떤 사람인데요?”라고 물었다.혜빈은 윤변호사가 누군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았다. 무영은 윤변호사에 대한 정보를 정임(박선영 분)에게 알려주면 되겠다고 생각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결제 받을 게 있다는 이유로 준태(선우재덕 분)의 집에 찾아오는 미영(송이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최비서는 옥자(이주실 분)에게 차를 준비해주라고 했다. 옥자는 미영의 얼굴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옥자는 얼른 최비서의 옷깃을 붙잡으며 얼굴을 가렸다. 최비서는 당황했고 소란스러운 소리에 고개를 든 미영은 고개를 갸웃거렸다.신분을 감추기 위한 옥자의 노력이 실소를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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