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골프존이 사흘 연속 상한가 행진이다.
7일 오전 10시 현재 골프존은 전 거래일 대비 15.00%(10만200원) 오른 7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 매수 주문에만 455만주 가량이 몰려있는 상태다. 거래량은 4451주에 불과하다.
이날 골프존은 장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하는 ‘쩜상’을 기록했다. 분할 상장된 후 사흘 째 내리 쩜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매수 창구 상위에는 교보증권과 키움증권이, 매도 창구 상위에는 코리아에셋과 삼성증권이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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